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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 - 데이비드 온스테인] 바디는 케인의 대체자로 국대에 다시 승선하지 않을 것 / 잉스 콜업 가능성 높음 + 칼버트르윈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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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 - 데이비드 온스테인] 바디는 케인의 대체자로 국대에 다시 승선하지 않을 것 / 잉스 콜업 가능성 높음 + 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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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SOuR420 작성일20-01-15 17:58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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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 - 데이비드 온스테인] 바디는 케인의 대체자로 국대에 다시 승선하지 않을 것 / 잉스 콜업 가능성 높음 + 칼버트르윈



헤리 케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4월까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 진 상황에서,


국가대표에서 은퇴 했던 제이미 바디가 이번 유로에서 다시 발탁 될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18 월드컵 이후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제이미 바디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17골을 집어 넣으며 


우드 게이트 감독의 구상 속에 있는 선수일 것이다.



그는 케인이 최상의 컨디션 이라고 했어도 분명 강력한 스트라이커 후보 중 하나 였을 것이나,


현재 잉글랜드의 주장이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경쟁을 하기도 전에 그의 플레이 타임은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나 디 애슬래틱에 의하면, 


바디의 폼과 가능성에 상관없이


심각한 줄부상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 한 


사우스 게이트 감독이 제이미 바디를 발탁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예를 들어, 케인이 완전히 배제되고 타미 에이브러험 역시 부상을 입는다면,


그런 상황은 어쩔수 없다.



바디가 은퇴한 이후, 사우스 게이트 감독은 미래를 내다보는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케인의 대체자는 에이브러험이나 마커스 레쉬포드, 대니 잉스, 칼럼 윌슨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최근엔 칼버트르윈 또한 사우스 게이트 감독의 레이더에 잡혔고,


라힘 스털링, 제이든 산초, 허드슨 오도이 또한 포워드 자원이다.



현재 케인의 다음 순위는 타미이다. 


래쉬포드는 중앙에서 뛰는 것을 선호하고 


대니 잉스 또한 3월 이탈리아, 덴마크와 맞붙는 친선전에 콜업 될수도 있다.



절대 라는건 없고, 양 쪽다 문을 닫아논 상태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너무 멀어져 축구 협회에서 더이상 이 얘기는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추가로, 바디는 오로지 클럽에만 집중함으로써 개이득을 봤는데,


오직 잉글랜드의 첫번 째 공격 옵션이 될 경우에만 클럽 이외에서 도 경기를 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사우스 게이트 감독은 그런 개런티를 주지 않았고


제이미 바디 역시 그를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말하였다.







https://theathletic.com/1528117/2020/01/13/ornstein-rooney-vardy-wils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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